| No | 제목 | 작성자 | 작성일 | 조회 | 좋아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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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042 |
종량제 봉투 꽉 찼는데 발로 꾹꾹 밟아서 공간 창출하는 거 저만 그런 거 아니죠?
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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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양이집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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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00 | 6 |
| 2041 |
알림창으로 카톡 미리 읽어놓고 나중에 답장해야지 하다가 3일 지났습니다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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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토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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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159 | 10 |
| 2040 |
길 잘못 들었을 때 그냥 돌면 뻘쭘하니까 폰 보며 "어? 여기가 아니네" 연기하기
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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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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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112 | 16 |
| 2039 |
낮에 말싸움한 거, 밤에 샤워하면서 완벽한 반격 대사 생각나서 열받아요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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핑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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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150 | 16 |
| 2038 |
충전기 선이 짧아서 침대 구석에서 새우잠 자는 현대인의 비애
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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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누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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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125 | 11 |
| 2037 |
갓 튀긴 돈까스나 피자 먹다가 입천장 까져서 너덜너덜해진 적 있으시죠?
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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쿠로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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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184 | 2 |
| 2036 |
카톡에서 장문으로 열폭했는데 알고 보니 다 영어로 쳐졌을 때의 허무함
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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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즈덕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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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14 | 5 |
| 2035 |
문에 대문짝만하게 '당기시오' 적혀있는데 일단 온몸으로 밀고 봅니다
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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밤하늘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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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02 | 19 |
| 2034 |
불 끄면 귓가에서 윙윙거리고, 불 켜면 감쪽같이 사라지는 모기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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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코아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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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42 | 2 |
| 2033 |
새해맞이로 비싼 다이어리 사놓고 딱 1월 3일까지만 빽빽합니다
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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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즈덕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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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53 | 1 |
| 2032 |
누워서 폰 하다가 얼굴에 떨어뜨리면 진짜 코뼈 부러지는 줄 알아요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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짱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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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110 | 3 |
| 2031 |
식당에서 계산하고 나가면서 사장님한테 "맛있게 드세요"라고 해버렸습니다
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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짱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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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34 | 19 |
| 2030 |
거실에서 방으로 당당하게 들어왔는데 왜 들어왔는지 까먹었습니다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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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랑푸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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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58 | 16 |
| 2029 |
저메추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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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양이집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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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90 | 3 |
| 2028 |
롯데마트 5월 세일가서 황금연휴 시댁 모임 준비 끝냈어요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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밤하늘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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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197 | 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