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No | 제목 | 작성자 | 작성일 | 조회 | 좋아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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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057 |
컵라면 물 붓고 기다리는 3분은 제 인생에서 제일 안 가는 시간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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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코아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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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135 | 7 |
| 2056 |
다이소에 1000원짜리 건전지 하나 사러 갔다가 2만 원 털리고 나옵니다
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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햄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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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59 | 2 |
| 2055 |
대용량 과자에 지퍼백 달려있으면 뭐하나요, 한 번 뜯으면 다 먹는데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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핑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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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04 | 1 |
| 2054 |
택배 뜯으려고 가위 찾으면 절대 안 보이고 나중에 연필꽂이에서 발견돼요
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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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누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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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77 | 20 |
| 2053 |
공휴일 아침 7시에 평일 알람 쩌렁쩌렁 울릴 때의 그 딥빡...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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햄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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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116 | 18 |
| 2052 |
새 옷 예쁘다고 그냥 입고 나갔다가 까슬거리는 상표 택 때문에 하루 종일 고통받아요
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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핑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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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81 | 13 |
| 2051 |
아침에 일어나면 꼭 매트리스 커버 한쪽 모서리가 훌렁 벗겨져 있습니다
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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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니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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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25 | 11 |
| 2050 |
맘스터치나 맥도날드에서 감자튀김 먹을 때 케첩 어디다 짜서 드시나요?
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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핑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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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66 | 3 |
| 2049 |
지하철 맞은편 사람 하품하는 거 보면 나도 모르게 턱관절이 열립니다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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짱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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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36 | 19 |
| 2048 |
화장실 문틈 사이로 밖에서 세수하는 사람이랑 눈 마주치면 진짜 소름 돋아요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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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자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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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58 | 18 |
| 2047 |
은행 앱 켰다가 1초 만에 잔액 확인하고 안 본 척 끄는 거 저뿐인가요?
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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짱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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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88 | 0 |
| 2046 |
배송비 3천 원 내는 게 죽기보다 싫어서 결국 만 원짜리 쓸데없는 거 더 삽니다
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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루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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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133 | 16 |
| 2045 |
전자레인지 돌려놓고 삐- 소리 나기 3초 전에 '취소' 누르는 쾌감
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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핑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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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172 | 3 |
| 2044 |
책 읽는데 눈은 글씨를 따라가고 뇌는 딴생각해서 같은 줄만 5번 읽어요
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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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니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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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144 | 18 |
| 2043 |
문서 작업할 때 단축키 Ctrl+S 한 번이면 되는데 꼭 다다다닥 누르게 됩니다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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쿠로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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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102 | 6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