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No | 제목 | 작성자 | 작성일 | 조회 | 좋아요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2010 |
갓 튀긴 돈까스나 피자 먹다가 입천장 까져서 너덜너덜해진 적 있으시죠?
4
|
쿠로미
|
26.04.30 | 184 | 2 |
| 2009 |
카톡에서 장문으로 열폭했는데 알고 보니 다 영어로 쳐졌을 때의 허무함
8
|
치즈덕후
|
26.04.30 | 214 | 5 |
| 2008 |
불 끄면 귓가에서 윙윙거리고, 불 켜면 감쪽같이 사라지는 모기
10
|
코코아곰
|
26.04.30 | 242 | 2 |
| 2007 |
수압 센 물에 숟가락 씻다가 앞치마랑 배에 물 다 튀는 거 너무 화나요
3
|
스누피
|
26.04.30 | 217 | 9 |
| 2006 |
새해맞이로 비싼 다이어리 사놓고 딱 1월 3일까지만 빽빽합니다
9
|
치즈덕후
|
26.04.30 | 253 | 1 |
| 2005 |
누워서 폰 하다가 얼굴에 떨어뜨리면 진짜 코뼈 부러지는 줄 알아요
10
|
짱구
|
26.04.30 | 110 | 3 |
| 2004 |
옷가게 들어갔다가 아무것도 안 사고 나올 때 왜 이렇게 도둑 된 기분이죠?
4
|
핑구
|
26.04.30 | 212 | 4 |
| 2003 |
거실에서 방으로 당당하게 들어왔는데 왜 들어왔는지 까먹었습니다
10
|
말랑푸딩
|
26.04.30 | 258 | 16 |
| 2002 |
저메추
10
|
고양이집사
|
26.04.30 | 290 | 3 |
| 2001 |
롯데마트 5월 세일가서 황금연휴 시댁 모임 준비 끝냈어요
10
|
밤하늘별
|
26.04.30 | 197 | 1 |
| 2000 |
짐 챙기야는데
10
|
루피
|
26.04.30 | 241 | 20 |
| 1999 |
김밥
7
|
루피
|
26.04.30 | 182 | 7 |
| 1998 |
신입사원 주사
9
|
SNS킹
|
26.04.29 | 186 | 20 |
| 1997 |
대화할때 피하고픈 유형
5
|
성장캐터
|
26.04.29 | 262 | 19 |
| 1996 |
면전에 대고 인사하는거 씹는 상사
8
|
브랜디
|
26.04.29 | 157 | 4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