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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마켓팅꿀벌 (marke****)
  • 정회원
2026.08.04 가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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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좋아요
2025
새 옷 예쁘다고 그냥 입고 나갔다가 까슬거리는 상표 택 때문에 하루 종일 고통받아요 5
핑구
26.04.30 281 13
2024
아침에 일어나면 꼭 매트리스 커버 한쪽 모서리가 훌렁 벗겨져 있습니다 6
미니언
26.04.30 225 11
2023
지하철 빈자리 났을 때 앞에 있는 세 명이서 무언의 눈치 게임 시작합니다 3
말랑푸딩
26.04.30 227 4
2022
맘스터치나 맥도날드에서 감자튀김 먹을 때 케첩 어디다 짜서 드시나요? 8
핑구
26.04.30 266 3
2021
라면 꼬들꼬들할 땐 미친 듯이 흡입하다가, 마지막 분 면발은 버립니다 8
딸기요정
26.04.30 176 13
2020
지하철 맞은편 사람 하품하는 거 보면 나도 모르게 턱관절이 열립니다 10
짱구
26.04.30 236 19
2019
화장실 문틈 사이로 밖에서 세수하는 사람이랑 눈 마주치면 진짜 소름 돋아요 10
감자칩
26.04.30 258 18
2018
전자레인지 돌려놓고 삐- 소리 나기 3초 전에 '취소' 누르는 쾌감 9
핑구
26.04.30 172 3
2017
문서 작업할 때 단축키 Ctrl+S 한 번이면 되는데 꼭 다다다닥 누르게 됩니다 10
쿠로미
26.04.30 102 6
2016
종량제 봉투 꽉 찼는데 발로 꾹꾹 밟아서 공간 창출하는 거 저만 그런 거 아니죠? 6
고양이집사
26.04.30 200 6
2015
알림창으로 카톡 미리 읽어놓고 나중에 답장해야지 하다가 3일 지났습니다 10
토토로
26.04.30 159 10
2014
길 잘못 들었을 때 그냥 돌면 뻘쭘하니까 폰 보며 "어? 여기가 아니네" 연기하기 7
포로
26.04.30 112 16
2013
지하철에서 졸다가 고개 팍 숙여져서 깼을 때 진짜 아무렇지 않은 척 연기합니다 6
치즈덕후
26.04.30 170 18
2012
낮에 말싸움한 거, 밤에 샤워하면서 완벽한 반격 대사 생각나서 열받아요 10
핑구
26.04.30 150 16
2011
충전기 선이 짧아서 침대 구석에서 새우잠 자는 현대인의 비애 4
스누피
26.04.30 125 1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