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No | 제목 | 작성자 | 작성일 | 조회 | 좋아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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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021 |
화장실 문틈 사이로 밖에서 세수하는 사람이랑 눈 마주치면 진짜 소름 돋아요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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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자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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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58 | 18 |
| 2020 |
아이스 아메리카노 큰 거 샀는데 세 모금 빨았더니 얼음만 덜그럭거립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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핑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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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112 | 14 |
| 2019 |
전자레인지 돌려놓고 삐- 소리 나기 3초 전에 '취소' 누르는 쾌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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핑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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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172 | 3 |
| 2018 |
문서 작업할 때 단축키 Ctrl+S 한 번이면 되는데 꼭 다다다닥 누르게 됩니다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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쿠로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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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102 | 6 |
| 2017 |
종량제 봉투 꽉 찼는데 발로 꾹꾹 밟아서 공간 창출하는 거 저만 그런 거 아니죠?
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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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양이집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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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00 | 6 |
| 2016 |
알림창으로 카톡 미리 읽어놓고 나중에 답장해야지 하다가 3일 지났습니다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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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토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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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159 | 10 |
| 2015 |
길 잘못 들었을 때 그냥 돌면 뻘쭘하니까 폰 보며 "어? 여기가 아니네" 연기하기
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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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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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112 | 16 |
| 2014 |
지하철에서 졸다가 고개 팍 숙여져서 깼을 때 진짜 아무렇지 않은 척 연기합니다
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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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즈덕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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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170 | 18 |
| 2013 |
낮에 말싸움한 거, 밤에 샤워하면서 완벽한 반격 대사 생각나서 열받아요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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핑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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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150 | 16 |
| 2012 |
카톡에서 장문으로 열폭했는데 알고 보니 다 영어로 쳐졌을 때의 허무함
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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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즈덕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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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14 | 5 |
| 2011 |
불 끄면 귓가에서 윙윙거리고, 불 켜면 감쪽같이 사라지는 모기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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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코아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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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42 | 2 |
| 2010 |
다들 방에 사람 한 명 앉을 수 없이 옷이 산처럼 쌓인 의자 하나씩 있죠?
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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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토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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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12 | 8 |
| 2009 |
수압 센 물에 숟가락 씻다가 앞치마랑 배에 물 다 튀는 거 너무 화나요
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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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누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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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17 | 9 |
| 2008 |
새해맞이로 비싼 다이어리 사놓고 딱 1월 3일까지만 빽빽합니다
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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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즈덕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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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53 | 1 |
| 2007 |
누워서 폰 하다가 얼굴에 떨어뜨리면 진짜 코뼈 부러지는 줄 알아요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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짱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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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110 | 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