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No | 제목 | 작성자 | 작성일 | 조회 | 좋아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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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036 |
오늘 퇴사했는데 직속 상사가 “그래도 너 많이 미워하지는 않았어” 이러더라
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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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고의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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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19 | 15 |
| 2035 |
아날로그 감성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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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토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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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77 | 3 |
| 2034 |
사소한 불운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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짱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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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194 | 16 |
| 2033 |
온라인 쇼핑의 함정
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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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양이집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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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14 | 15 |
| 2032 |
자취생의 비애
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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루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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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57 | 11 |
| 2031 |
길 가면서 폰 보다가 앞사람이랑 부딪힐 뻔해서 심장 철렁 내려앉았습니다
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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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라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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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162 | 2 |
| 2030 |
화면에 뜬 인증번호 두 자리 외워서 ARS 전화 왔을 때 치려니까 백지장 됩니다
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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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즈덕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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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129 | 2 |
| 2029 |
컵라면 물 붓고 기다리는 3분은 제 인생에서 제일 안 가는 시간입니다
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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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코아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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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135 | 7 |
| 2028 |
대용량 과자에 지퍼백 달려있으면 뭐하나요, 한 번 뜯으면 다 먹는데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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핑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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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04 | 1 |
| 2027 |
택배 뜯으려고 가위 찾으면 절대 안 보이고 나중에 연필꽂이에서 발견돼요
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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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누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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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77 | 20 |
| 2026 |
공휴일 아침 7시에 평일 알람 쩌렁쩌렁 울릴 때의 그 딥빡...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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햄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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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116 | 18 |
| 2025 |
아침에 일어나면 꼭 매트리스 커버 한쪽 모서리가 훌렁 벗겨져 있습니다
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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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니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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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25 | 11 |
| 2024 |
맘스터치나 맥도날드에서 감자튀김 먹을 때 케첩 어디다 짜서 드시나요?
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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핑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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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66 | 3 |
| 2023 |
라면 꼬들꼬들할 땐 미친 듯이 흡입하다가, 마지막 분 면발은 버립니다
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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딸기요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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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176 | 13 |
| 2022 |
지하철 맞은편 사람 하품하는 거 보면 나도 모르게 턱관절이 열립니다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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짱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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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36 | 19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