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No | 제목 | 작성자 | 작성일 | 조회 | 좋아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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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997 |
아침에 일어나면 꼭 매트리스 커버 한쪽 모서리가 훌렁 벗겨져 있습니다
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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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니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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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25 | 11 |
| 1996 |
지하철 빈자리 났을 때 앞에 있는 세 명이서 무언의 눈치 게임 시작합니다
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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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랑푸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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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27 | 4 |
| 1995 |
맘스터치나 맥도날드에서 감자튀김 먹을 때 케첩 어디다 짜서 드시나요?
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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핑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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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66 | 3 |
| 1994 |
지하철 맞은편 사람 하품하는 거 보면 나도 모르게 턱관절이 열립니다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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짱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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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36 | 19 |
| 1993 |
화장실 문틈 사이로 밖에서 세수하는 사람이랑 눈 마주치면 진짜 소름 돋아요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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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자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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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58 | 18 |
| 1992 |
은행 앱 켰다가 1초 만에 잔액 확인하고 안 본 척 끄는 거 저뿐인가요?
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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짱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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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88 | 0 |
| 1991 |
밖에선 얼어 죽을 것 같은데 지하철이나 버스 타면 찜질방이 따로 없어요
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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핑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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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11 | 14 |
| 1990 |
배송비 3천 원 내는 게 죽기보다 싫어서 결국 만 원짜리 쓸데없는 거 더 삽니다
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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루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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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133 | 16 |
| 1989 |
전자레인지 돌려놓고 삐- 소리 나기 3초 전에 '취소' 누르는 쾌감
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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핑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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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172 | 3 |
| 1988 |
문서 작업할 때 단축키 Ctrl+S 한 번이면 되는데 꼭 다다다닥 누르게 됩니다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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쿠로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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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102 | 6 |
| 1987 |
알림창으로 카톡 미리 읽어놓고 나중에 답장해야지 하다가 3일 지났습니다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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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토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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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159 | 10 |
| 1986 |
지하철에서 졸다가 고개 팍 숙여져서 깼을 때 진짜 아무렇지 않은 척 연기합니다
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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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즈덕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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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170 | 18 |
| 1985 |
낮에 말싸움한 거, 밤에 샤워하면서 완벽한 반격 대사 생각나서 열받아요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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핑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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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150 | 16 |
| 1984 |
문에 대문짝만하게 '당기시오' 적혀있는데 일단 온몸으로 밀고 봅니다
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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밤하늘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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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02 | 19 |
| 1983 |
볼륨 14는 미세하게 작고 15는 고막 터질 것 같이 큰 거 저만 느끼나요?
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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루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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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25 | 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