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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데이터두 (da****)
  • 준회원
2025.06.25 가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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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좋아요
1997
아침에 일어나면 꼭 매트리스 커버 한쪽 모서리가 훌렁 벗겨져 있습니다 6
미니언
26.04.30 225 11
1996
지하철 빈자리 났을 때 앞에 있는 세 명이서 무언의 눈치 게임 시작합니다 3
말랑푸딩
26.04.30 227 4
1995
맘스터치나 맥도날드에서 감자튀김 먹을 때 케첩 어디다 짜서 드시나요? 8
핑구
26.04.30 266 3
1994
지하철 맞은편 사람 하품하는 거 보면 나도 모르게 턱관절이 열립니다 10
짱구
26.04.30 236 19
1993
화장실 문틈 사이로 밖에서 세수하는 사람이랑 눈 마주치면 진짜 소름 돋아요 10
감자칩
26.04.30 258 18
1992
은행 앱 켰다가 1초 만에 잔액 확인하고 안 본 척 끄는 거 저뿐인가요? 5
짱구
26.04.30 288 0
1991
밖에선 얼어 죽을 것 같은데 지하철이나 버스 타면 찜질방이 따로 없어요 4
핑구
26.04.30 211 14
1990
배송비 3천 원 내는 게 죽기보다 싫어서 결국 만 원짜리 쓸데없는 거 더 삽니다 6
루피
26.04.30 133 16
1989
전자레인지 돌려놓고 삐- 소리 나기 3초 전에 '취소' 누르는 쾌감 9
핑구
26.04.30 172 3
1988
문서 작업할 때 단축키 Ctrl+S 한 번이면 되는데 꼭 다다다닥 누르게 됩니다 10
쿠로미
26.04.30 102 6
1987
알림창으로 카톡 미리 읽어놓고 나중에 답장해야지 하다가 3일 지났습니다 10
토토로
26.04.30 159 10
1986
지하철에서 졸다가 고개 팍 숙여져서 깼을 때 진짜 아무렇지 않은 척 연기합니다 6
치즈덕후
26.04.30 170 18
1985
낮에 말싸움한 거, 밤에 샤워하면서 완벽한 반격 대사 생각나서 열받아요 10
핑구
26.04.30 150 16
1984
문에 대문짝만하게 '당기시오' 적혀있는데 일단 온몸으로 밀고 봅니다 6
밤하늘별
26.04.30 202 19
1983
볼륨 14는 미세하게 작고 15는 고막 터질 것 같이 큰 거 저만 느끼나요? 4
루피
26.04.30 225 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