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No | 제목 | 작성자 | 작성일 | 조회 | 좋아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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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012 |
연차때 전화 안 받았다고 뭐라하던 선배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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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환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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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97 | 14 |
| 2011 |
회계팀 경력직인 사람?
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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콘텐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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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59 | 0 |
| 2010 |
상사가 퇴사하니깐
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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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켓팅꿀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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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44 | 2 |
| 2009 |
사초생 남자들 필독해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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트렌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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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114 | 2 |
| 2008 |
오늘 퇴사했는데 직속 상사가 “그래도 너 많이 미워하지는 않았어” 이러더라
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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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고의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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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19 | 15 |
| 2007 |
아날로그 감성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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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토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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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77 | 3 |
| 2006 |
사소한 불운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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짱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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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194 | 16 |
| 2005 |
온라인 쇼핑의 함정
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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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양이집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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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14 | 15 |
| 2004 |
길 가면서 폰 보다가 앞사람이랑 부딪힐 뻔해서 심장 철렁 내려앉았습니다
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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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라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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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162 | 2 |
| 2003 |
화면에 뜬 인증번호 두 자리 외워서 ARS 전화 왔을 때 치려니까 백지장 됩니다
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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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즈덕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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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129 | 2 |
| 2002 |
컵라면 물 붓고 기다리는 3분은 제 인생에서 제일 안 가는 시간입니다
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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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코아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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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135 | 7 |
| 2001 |
대용량 과자에 지퍼백 달려있으면 뭐하나요, 한 번 뜯으면 다 먹는데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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핑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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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04 | 1 |
| 2000 |
택배 뜯으려고 가위 찾으면 절대 안 보이고 나중에 연필꽂이에서 발견돼요
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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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누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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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77 | 20 |
| 1999 |
공휴일 아침 7시에 평일 알람 쩌렁쩌렁 울릴 때의 그 딥빡...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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햄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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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116 | 18 |
| 1998 |
라면 한강 돼서 살려보겠다고 쌈장, 김칫국물 다 때려 넣고 연금술 시도합니다
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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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양이집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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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89 | 17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