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No | 제목 | 작성자 | 작성일 | 조회 | 좋아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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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522 |
좋은아침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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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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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03 | 148 | 12 |
| 1521 |
오늘의 작은 행복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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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랑푸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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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03 | 248 | 11 |
| 1520 |
오늘 하루 흐름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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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코아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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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03 | 246 | 18 |
| 1519 |
방금 혼자 민망했던 순간
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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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즈덕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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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03 | 235 | 17 |
| 1518 |
이거 나만 그런가?
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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쿠로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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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03 | 126 | 13 |
| 1517 |
오늘 나의 상태 요약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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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랑푸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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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03 | 267 | 12 |
| 1516 |
혼자 카페 갔다가 기분 리셋됨
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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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니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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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02 | 165 | 6 |
| 1515 |
알람이랑 싸우다 하루 시작함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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햄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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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02 | 212 | 0 |
| 1514 |
미용실에서 샴푸해 주실 때 계속 누워있고 싶은 거 저만 그런가요?
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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밤하늘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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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02 | 249 | 11 |
| 1513 |
주말에 1시간만 자려고 맞춘 알람, 도대체 누가 끈 걸까요?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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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떼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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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02 | 153 | 20 |
| 1512 |
배달 앱 1시간 동안 뒤적거리다가 결국 라면 끓여 먹었습니다
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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밤하늘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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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02 | 228 | 13 |
| 1511 |
기지개 켜다가 어깨에서 '우두둑' 소리 크게 나서 엄청 민망했습니다
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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짱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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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02 | 235 | 3 |
| 1510 |
냉장고 문짝에 있는 소스들 유통기한 한 번 확인해 보세요... 충격입니다
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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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코아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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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02 | 215 | 12 |
| 1509 |
일반 노래방 갔다가 서비스 1시간 더 받아서 갇힐 뻔했습니다
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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짱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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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02 | 165 | 0 |
| 1508 |
카페 가서 비싼 시그니처 음료 시켜놓고 결국 아아 그리워하는 1인...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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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토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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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02 | 263 | 9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