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No | 제목 | 작성자 | 작성일 | 조회 | 좋아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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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781 |
바디워시 짠 줄 알았는데 몸에 문질러보니 린스였을 때의 그 미끌거림...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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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니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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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17 | 215 | 12 |
| 1780 |
버스 타면서 카드 찍을 때 '잔액이 부족합니다' 뜰까 봐 항상 쫄립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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쿠로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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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17 | 276 | 10 |
| 1779 |
저한테 인사하는 줄 알고 손 흔들었는데 뒤에 있는 사람일 때 진짜 민망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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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라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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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17 | 243 | 6 |
| 1778 |
세수할 때마다 팔꿈치 타고 물 흘러내려서 소매 젖는 거 너무 싫어요
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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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양이집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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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17 | 240 | 19 |
| 1777 |
무거워도 꾹 참고 보조배터리 챙겨 나왔는데 선을 안 가져왔네요..
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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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자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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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17 | 293 | 5 |
| 1776 |
카페에서 멍 때리다가 진동벨 징징 울리면 심장 떨어질 뻔하지 않나요?
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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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라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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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17 | 146 | 16 |
| 1775 |
치약은 다 쓴 것 같아도 짜면 무한으로 나오는 마법의 물건입니다
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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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자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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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17 | 256 | 6 |
| 1774 |
대구에 매선 해보신분 계세요?? 한의원이랑 피부과 중에 어디가 나을까요??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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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라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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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17 | 125 | 4 |
| 1773 |
잠자기 좋은 날씨
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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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랑푸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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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17 | 207 | 13 |
| 1772 |
오늘은 그래도 좀 괜찮았음
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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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이멜로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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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17 | 181 | 16 |
| 1771 |
괜히 신경 쓰이던 날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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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토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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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17 | 159 | 6 |
| 1770 |
오늘 유독 시간 안 가는 느낌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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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양이집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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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17 | 105 | 20 |
| 1769 |
계속 미루다가 결국 함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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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토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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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17 | 117 | 0 |
| 1768 |
같이 보내는 시간이 제일 편한 것 같아요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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쿠로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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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16 | 290 | 8 |
| 1767 |
오랜만에 쇼핑했는데 기분이 좋네요
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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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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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16 | 231 | 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