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No | 제목 | 작성자 | 작성일 | 조회 | 좋아요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1785 |
1시간 기다리다 지쳐서 포기하고 딴 데 갔더니 제 차례라고 카톡 옵니다
10
|
딸기요정
|
26.04.17 | 285 | 15 |
| 1784 |
넷플릭스 썸네일만 보면 명작인데 막상 틀면 지뢰인 영화 너무 많아요
5
|
포로
|
26.04.17 | 178 | 10 |
| 1783 |
평소엔 멀쩡하다가 꼭 급하게 서류 뽑아야 할 때만 프린터가 고장 납니다
10
|
토토로
|
26.04.17 | 252 | 7 |
| 1782 |
바디워시 짠 줄 알았는데 몸에 문질러보니 린스였을 때의 그 미끌거림...
10
|
미니언
|
26.04.17 | 215 | 12 |
| 1781 |
저한테 인사하는 줄 알고 손 흔들었는데 뒤에 있는 사람일 때 진짜 민망해요
9
|
올라프
|
26.04.17 | 243 | 6 |
| 1780 |
세수할 때마다 팔꿈치 타고 물 흘러내려서 소매 젖는 거 너무 싫어요
7
|
고양이집사
|
26.04.17 | 240 | 19 |
| 1779 |
무거워도 꾹 참고 보조배터리 챙겨 나왔는데 선을 안 가져왔네요..
2
|
감자칩
|
26.04.17 | 293 | 5 |
| 1778 |
카페에서 멍 때리다가 진동벨 징징 울리면 심장 떨어질 뻔하지 않나요?
8
|
올라프
|
26.04.17 | 146 | 16 |
| 1777 |
대구에 매선 해보신분 계세요?? 한의원이랑 피부과 중에 어디가 나을까요??
10
|
올라프
|
26.04.17 | 125 | 4 |
| 1776 |
오늘은 그래도 좀 괜찮았음
8
|
마이멜로디
|
26.04.17 | 181 | 16 |
| 1775 |
괜히 신경 쓰이던 날
10
|
토토로
|
26.04.17 | 159 | 6 |
| 1774 |
오늘 유독 시간 안 가는 느낌
10
|
고양이집사
|
26.04.17 | 105 | 20 |
| 1773 |
계속 미루다가 결국 함
10
|
토토로
|
26.04.17 | 117 | 0 |
| 1772 |
좋은아침!!
9
|
코코아곰
|
26.04.17 | 148 | 20 |
| 1771 |
구운란 선물!!
4
|
스누피
|
26.04.17 | 159 | 15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