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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트렌디 (tr****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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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.06.25 가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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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좋아요
1779
소소하게 쇼핑했는데 기분 좋네요 6
토토로
26.04.17 165 6
1778
요즘 괜히 피곤한 느낌 드네요 9
올라프
26.04.17 284 17
1777
점심 메뉴 고르는 게 은근 스트레스네요 5
스누피
26.04.17 165 1
1776
편의점 계산대에서 영수증이랑 카드 허둥지둥 지갑에 넣을 때 너무 쫄려요 10
포로
26.04.17 206 18
1775
어제 고기 구워 먹은 냄새가 새로 빤 패딩에서 아직도 납니다 2
포로
26.04.17 139 1
1774
편의점 자동문 앞에서 서성거려도 문이 안 열릴 때의 그 민망함... 5
햄찌
26.04.17 233 5
1773
1시간 기다리다 지쳐서 포기하고 딴 데 갔더니 제 차례라고 카톡 옵니다 10
딸기요정
26.04.17 285 15
1772
방금 영양제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기억 안 나서 뚜껑 들고 멍때린 적 있으시죠? 3
올라프
26.04.17 167 13
1771
넷플릭스 썸네일만 보면 명작인데 막상 틀면 지뢰인 영화 너무 많아요 5
포로
26.04.17 178 10
1770
평소엔 멀쩡하다가 꼭 급하게 서류 뽑아야 할 때만 프린터가 고장 납니다 10
토토로
26.04.17 252 7
1769
바디워시 짠 줄 알았는데 몸에 문질러보니 린스였을 때의 그 미끌거림... 10
미니언
26.04.17 215 12
1768
버스 타면서 카드 찍을 때 '잔액이 부족합니다' 뜰까 봐 항상 쫄립니다 7
쿠로미
26.04.17 276 10
1767
방 불 끄고 침대 가다가 새끼발가락 모서리에 찧었을 때의 그 고통... 4
코코아곰
26.04.17 261 6
1766
세수할 때마다 팔꿈치 타고 물 흘러내려서 소매 젖는 거 너무 싫어요 7
고양이집사
26.04.17 240 19
1765
카페에서 멍 때리다가 진동벨 징징 울리면 심장 떨어질 뻔하지 않나요? 8
올라프
26.04.17 146 1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