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No | 제목 | 작성자 | 작성일 | 조회 | 좋아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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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779 |
소소하게 쇼핑했는데 기분 좋네요
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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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토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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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17 | 165 | 6 |
| 1778 |
요즘 괜히 피곤한 느낌 드네요
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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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라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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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17 | 284 | 17 |
| 1777 |
점심 메뉴 고르는 게 은근 스트레스네요
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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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누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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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17 | 165 | 1 |
| 1776 |
편의점 계산대에서 영수증이랑 카드 허둥지둥 지갑에 넣을 때 너무 쫄려요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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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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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17 | 206 | 18 |
| 1775 |
어제 고기 구워 먹은 냄새가 새로 빤 패딩에서 아직도 납니다
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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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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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17 | 139 | 1 |
| 1774 |
편의점 자동문 앞에서 서성거려도 문이 안 열릴 때의 그 민망함...
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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햄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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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17 | 233 | 5 |
| 1773 |
1시간 기다리다 지쳐서 포기하고 딴 데 갔더니 제 차례라고 카톡 옵니다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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딸기요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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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17 | 285 | 15 |
| 1772 |
방금 영양제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기억 안 나서 뚜껑 들고 멍때린 적 있으시죠?
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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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라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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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17 | 167 | 13 |
| 1771 |
넷플릭스 썸네일만 보면 명작인데 막상 틀면 지뢰인 영화 너무 많아요
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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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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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17 | 178 | 10 |
| 1770 |
평소엔 멀쩡하다가 꼭 급하게 서류 뽑아야 할 때만 프린터가 고장 납니다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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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토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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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17 | 252 | 7 |
| 1769 |
바디워시 짠 줄 알았는데 몸에 문질러보니 린스였을 때의 그 미끌거림...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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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니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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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17 | 215 | 12 |
| 1768 |
버스 타면서 카드 찍을 때 '잔액이 부족합니다' 뜰까 봐 항상 쫄립니다
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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쿠로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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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17 | 276 | 10 |
| 1767 |
방 불 끄고 침대 가다가 새끼발가락 모서리에 찧었을 때의 그 고통...
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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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코아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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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17 | 261 | 6 |
| 1766 |
세수할 때마다 팔꿈치 타고 물 흘러내려서 소매 젖는 거 너무 싫어요
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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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양이집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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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17 | 240 | 19 |
| 1765 |
카페에서 멍 때리다가 진동벨 징징 울리면 심장 떨어질 뻔하지 않나요?
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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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라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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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17 | 146 | 16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