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No | 제목 | 작성자 | 작성일 | 조회 | 좋아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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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807 |
이번 주 시작 괜찮다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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딸기요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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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20 | 217 | 0 |
| 1806 |
월요일인데 분위기 나쁘지 않음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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펭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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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20 | 277 | 7 |
| 1805 |
오늘 하나라도 했으면 성공
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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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라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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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20 | 268 | 17 |
| 1804 |
소소하게 쇼핑했는데 기분 좋네요
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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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토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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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17 | 165 | 6 |
| 1803 |
요즘 괜히 피곤한 느낌 드네요
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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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라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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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17 | 284 | 17 |
| 1802 |
편의점 계산대에서 영수증이랑 카드 허둥지둥 지갑에 넣을 때 너무 쫄려요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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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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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17 | 206 | 18 |
| 1801 |
1시간 기다리다 지쳐서 포기하고 딴 데 갔더니 제 차례라고 카톡 옵니다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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딸기요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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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17 | 285 | 15 |
| 1800 |
거실 불 끄고 침대까지 전력 질주하는 거 어릴 때나 지금이나 똑같네요
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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햄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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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17 | 206 | 18 |
| 1799 |
평소엔 멀쩡하다가 꼭 급하게 서류 뽑아야 할 때만 프린터가 고장 납니다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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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토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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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17 | 252 | 7 |
| 1798 |
바디워시 짠 줄 알았는데 몸에 문질러보니 린스였을 때의 그 미끌거림...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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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니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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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17 | 215 | 12 |
| 1797 |
버스 타면서 카드 찍을 때 '잔액이 부족합니다' 뜰까 봐 항상 쫄립니다
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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쿠로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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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17 | 276 | 10 |
| 1796 |
저한테 인사하는 줄 알고 손 흔들었는데 뒤에 있는 사람일 때 진짜 민망해요
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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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라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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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17 | 243 | 6 |
| 1795 |
방 불 끄고 침대 가다가 새끼발가락 모서리에 찧었을 때의 그 고통...
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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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코아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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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17 | 261 | 6 |
| 1794 |
세수할 때마다 팔꿈치 타고 물 흘러내려서 소매 젖는 거 너무 싫어요
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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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양이집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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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17 | 240 | 19 |
| 1793 |
카페에서 멍 때리다가 진동벨 징징 울리면 심장 떨어질 뻔하지 않나요?
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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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라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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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17 | 146 | 16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