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No | 제목 | 작성자 | 작성일 | 조회 | 좋아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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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797 |
편의점 계산대에서 영수증이랑 카드 허둥지둥 지갑에 넣을 때 너무 쫄려요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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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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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17 | 206 | 18 |
| 1796 |
식당에서 밑반찬 더 달라고 말할 타이밍 못 찾아서 젓가락만 빱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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펭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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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17 | 173 | 13 |
| 1795 |
편의점 자동문 앞에서 서성거려도 문이 안 열릴 때의 그 민망함...
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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햄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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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17 | 233 | 5 |
| 1794 |
1시간 기다리다 지쳐서 포기하고 딴 데 갔더니 제 차례라고 카톡 옵니다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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딸기요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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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17 | 285 | 15 |
| 1793 |
거실 불 끄고 침대까지 전력 질주하는 거 어릴 때나 지금이나 똑같네요
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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햄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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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17 | 206 | 18 |
| 1792 |
넷플릭스 썸네일만 보면 명작인데 막상 틀면 지뢰인 영화 너무 많아요
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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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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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17 | 178 | 10 |
| 1791 |
평소엔 멀쩡하다가 꼭 급하게 서류 뽑아야 할 때만 프린터가 고장 납니다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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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토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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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17 | 252 | 7 |
| 1790 |
바디워시 짠 줄 알았는데 몸에 문질러보니 린스였을 때의 그 미끌거림...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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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니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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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17 | 215 | 12 |
| 1789 |
버스 타면서 카드 찍을 때 '잔액이 부족합니다' 뜰까 봐 항상 쫄립니다
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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쿠로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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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17 | 276 | 10 |
| 1788 |
저한테 인사하는 줄 알고 손 흔들었는데 뒤에 있는 사람일 때 진짜 민망해요
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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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라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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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17 | 243 | 6 |
| 1787 |
세수할 때마다 팔꿈치 타고 물 흘러내려서 소매 젖는 거 너무 싫어요
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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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양이집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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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17 | 240 | 19 |
| 1786 |
치약은 다 쓴 것 같아도 짜면 무한으로 나오는 마법의 물건입니다
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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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자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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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17 | 256 | 6 |
| 1785 |
대구에 매선 해보신분 계세요?? 한의원이랑 피부과 중에 어디가 나을까요??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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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라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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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17 | 125 | 4 |
| 1784 |
오늘 비구름~~
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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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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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17 | 239 | 17 |
| 1783 |
오늘은 그래도 좀 괜찮았음
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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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이멜로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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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17 | 181 | 16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