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No | 제목 | 작성자 | 작성일 | 조회 | 좋아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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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004 |
길 잘못 들었을 때 그냥 돌면 뻘쭘하니까 폰 보며 "어? 여기가 아니네" 연기하기
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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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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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112 | 16 |
| 2003 |
지하철에서 졸다가 고개 팍 숙여져서 깼을 때 진짜 아무렇지 않은 척 연기합니다
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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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즈덕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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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170 | 18 |
| 2002 |
낮에 말싸움한 거, 밤에 샤워하면서 완벽한 반격 대사 생각나서 열받아요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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핑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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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150 | 16 |
| 2001 |
볼륨 14는 미세하게 작고 15는 고막 터질 것 같이 큰 거 저만 느끼나요?
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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루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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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25 | 2 |
| 2000 |
불 끄면 귓가에서 윙윙거리고, 불 켜면 감쪽같이 사라지는 모기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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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코아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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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42 | 2 |
| 1999 |
누워서 폰 하다가 얼굴에 떨어뜨리면 진짜 코뼈 부러지는 줄 알아요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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짱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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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110 | 3 |
| 1998 |
식당에서 계산하고 나가면서 사장님한테 "맛있게 드세요"라고 해버렸습니다
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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짱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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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34 | 19 |
| 1997 |
거실에서 방으로 당당하게 들어왔는데 왜 들어왔는지 까먹었습니다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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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랑푸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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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58 | 16 |
| 1996 |
저메추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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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양이집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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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90 | 3 |
| 1995 |
롯데마트 5월 세일가서 황금연휴 시댁 모임 준비 끝냈어요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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밤하늘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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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197 | 1 |
| 1994 |
짐 챙기야는데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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루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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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41 | 20 |
| 1993 |
신입사원 주사
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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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NS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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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29 | 186 | 20 |
| 1992 |
직장에 또라이들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이나 행동양식
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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브랜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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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29 | 161 | 18 |
| 1991 |
친하게 지내지 않는다고 왕따 시키는
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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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케터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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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29 | 192 | 2 |
| 1990 |
대화할때 피하고픈 유형
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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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장캐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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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29 | 262 | 19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