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No | 제목 | 작성자 | 작성일 | 조회 | 좋아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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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966 |
은행 앱 켰다가 1초 만에 잔액 확인하고 안 본 척 끄는 거 저뿐인가요?
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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짱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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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88 | 0 |
| 1965 |
아이스 아메리카노 큰 거 샀는데 세 모금 빨았더니 얼음만 덜그럭거립니다
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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핑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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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112 | 14 |
| 1964 |
밖에선 얼어 죽을 것 같은데 지하철이나 버스 타면 찜질방이 따로 없어요
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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핑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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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11 | 14 |
| 1963 |
배송비 3천 원 내는 게 죽기보다 싫어서 결국 만 원짜리 쓸데없는 거 더 삽니다
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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루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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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133 | 16 |
| 1962 |
전자레인지 돌려놓고 삐- 소리 나기 3초 전에 '취소' 누르는 쾌감
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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핑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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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172 | 3 |
| 1961 |
책 읽는데 눈은 글씨를 따라가고 뇌는 딴생각해서 같은 줄만 5번 읽어요
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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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니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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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144 | 18 |
| 1960 |
문서 작업할 때 단축키 Ctrl+S 한 번이면 되는데 꼭 다다다닥 누르게 됩니다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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쿠로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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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102 | 6 |
| 1959 |
알림창으로 카톡 미리 읽어놓고 나중에 답장해야지 하다가 3일 지났습니다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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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토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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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159 | 10 |
| 1958 |
낮에 말싸움한 거, 밤에 샤워하면서 완벽한 반격 대사 생각나서 열받아요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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핑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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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150 | 16 |
| 1957 |
충전기 선이 짧아서 침대 구석에서 새우잠 자는 현대인의 비애
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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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누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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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125 | 11 |
| 1956 |
카톡에서 장문으로 열폭했는데 알고 보니 다 영어로 쳐졌을 때의 허무함
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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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즈덕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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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14 | 5 |
| 1955 |
문에 대문짝만하게 '당기시오' 적혀있는데 일단 온몸으로 밀고 봅니다
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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밤하늘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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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02 | 19 |
| 1954 |
볼륨 14는 미세하게 작고 15는 고막 터질 것 같이 큰 거 저만 느끼나요?
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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루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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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25 | 2 |
| 1953 |
불 끄면 귓가에서 윙윙거리고, 불 켜면 감쪽같이 사라지는 모기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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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코아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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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42 | 2 |
| 1952 |
새해맞이로 비싼 다이어리 사놓고 딱 1월 3일까지만 빽빽합니다
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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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즈덕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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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53 | 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