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No | 제목 | 작성자 | 작성일 | 조회 | 좋아요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2022 |
은행 앱 켰다가 1초 만에 잔액 확인하고 안 본 척 끄는 거 저뿐인가요?
5
|
짱구
|
26.04.30 | 288 | 0 |
| 2021 |
아이스 아메리카노 큰 거 샀는데 세 모금 빨았더니 얼음만 덜그럭거립니다
5
|
핑구
|
26.04.30 | 112 | 14 |
| 2020 |
배송비 3천 원 내는 게 죽기보다 싫어서 결국 만 원짜리 쓸데없는 거 더 삽니다
6
|
루피
|
26.04.30 | 133 | 16 |
| 2019 |
전자레인지 돌려놓고 삐- 소리 나기 3초 전에 '취소' 누르는 쾌감
9
|
핑구
|
26.04.30 | 172 | 3 |
| 2018 |
문서 작업할 때 단축키 Ctrl+S 한 번이면 되는데 꼭 다다다닥 누르게 됩니다
10
|
쿠로미
|
26.04.30 | 102 | 6 |
| 2017 |
종량제 봉투 꽉 찼는데 발로 꾹꾹 밟아서 공간 창출하는 거 저만 그런 거 아니죠?
6
|
고양이집사
|
26.04.30 | 200 | 6 |
| 2016 |
알림창으로 카톡 미리 읽어놓고 나중에 답장해야지 하다가 3일 지났습니다
10
|
토토로
|
26.04.30 | 159 | 10 |
| 2015 |
낮에 말싸움한 거, 밤에 샤워하면서 완벽한 반격 대사 생각나서 열받아요
10
|
핑구
|
26.04.30 | 150 | 16 |
| 2014 |
카톡에서 장문으로 열폭했는데 알고 보니 다 영어로 쳐졌을 때의 허무함
8
|
치즈덕후
|
26.04.30 | 214 | 5 |
| 2013 |
문에 대문짝만하게 '당기시오' 적혀있는데 일단 온몸으로 밀고 봅니다
6
|
밤하늘별
|
26.04.30 | 202 | 19 |
| 2012 |
볼륨 14는 미세하게 작고 15는 고막 터질 것 같이 큰 거 저만 느끼나요?
4
|
루피
|
26.04.30 | 225 | 2 |
| 2011 |
불 끄면 귓가에서 윙윙거리고, 불 켜면 감쪽같이 사라지는 모기
10
|
코코아곰
|
26.04.30 | 242 | 2 |
| 2010 |
새해맞이로 비싼 다이어리 사놓고 딱 1월 3일까지만 빽빽합니다
9
|
치즈덕후
|
26.04.30 | 253 | 1 |
| 2009 |
누워서 폰 하다가 얼굴에 떨어뜨리면 진짜 코뼈 부러지는 줄 알아요
10
|
짱구
|
26.04.30 | 110 | 3 |
| 2008 |
식당에서 계산하고 나가면서 사장님한테 "맛있게 드세요"라고 해버렸습니다
4
|
짱구
|
26.04.30 | 234 | 19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