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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광고의힘 (adp****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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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.06.25 가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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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좋아요
2047
라면 한강 돼서 살려보겠다고 쌈장, 김칫국물 다 때려 넣고 연금술 시도합니다 5
고양이집사
26.04.30 289 17
2046
아침에 일어나면 꼭 매트리스 커버 한쪽 모서리가 훌렁 벗겨져 있습니다 6
미니언
26.04.30 225 11
2045
지하철 빈자리 났을 때 앞에 있는 세 명이서 무언의 눈치 게임 시작합니다 3
말랑푸딩
26.04.30 227 4
2044
라면 꼬들꼬들할 땐 미친 듯이 흡입하다가, 마지막 분 면발은 버립니다 8
딸기요정
26.04.30 176 13
2043
길 가다가 옆 사람이 켁켁거리며 기침하면 무의식적으로 숨을 참게 돼요 2
쿠로미
26.04.30 196 20
2042
지하철 맞은편 사람 하품하는 거 보면 나도 모르게 턱관절이 열립니다 10
짱구
26.04.30 236 19
2041
화장실 문틈 사이로 밖에서 세수하는 사람이랑 눈 마주치면 진짜 소름 돋아요 10
감자칩
26.04.30 258 18
2040
밖에선 얼어 죽을 것 같은데 지하철이나 버스 타면 찜질방이 따로 없어요 4
핑구
26.04.30 211 14
2039
배송비 3천 원 내는 게 죽기보다 싫어서 결국 만 원짜리 쓸데없는 거 더 삽니다 6
루피
26.04.30 133 16
2038
전자레인지 돌려놓고 삐- 소리 나기 3초 전에 '취소' 누르는 쾌감 9
핑구
26.04.30 172 3
2037
문서 작업할 때 단축키 Ctrl+S 한 번이면 되는데 꼭 다다다닥 누르게 됩니다 10
쿠로미
26.04.30 102 6
2036
알림창으로 카톡 미리 읽어놓고 나중에 답장해야지 하다가 3일 지났습니다 10
토토로
26.04.30 159 10
2035
길 잘못 들었을 때 그냥 돌면 뻘쭘하니까 폰 보며 "어? 여기가 아니네" 연기하기 7
포로
26.04.30 112 16
2034
지하철에서 졸다가 고개 팍 숙여져서 깼을 때 진짜 아무렇지 않은 척 연기합니다 6
치즈덕후
26.04.30 170 18
2033
낮에 말싸움한 거, 밤에 샤워하면서 완벽한 반격 대사 생각나서 열받아요 10
핑구
26.04.30 150 1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