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No | 제목 | 작성자 | 작성일 | 조회 | 좋아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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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303 |
아아 마시다가 빨대로 얼음 쪼가리 식도에 직행했을 때 기침 100번 함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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핑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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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5.14 | 102 | 10 |
| 2302 |
심각한 분위기에서 자동완성 때문에 개그 쳐버렸을 때 ㅋㅋㅋ
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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햄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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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5.14 | 258 | 14 |
| 2301 |
아침에 자다 깨서 기지개 쫙 펴다가 종아리에 쥐 났을 때의 공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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짱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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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5.14 | 284 | 13 |
| 2300 |
리모컨 건전지 다 됐을 때 손바닥으로 팍팍 치면 다시 되는 거 ㅋㅋㅋ
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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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토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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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5.14 | 109 | 1 |
| 2299 |
길 가다가 눈에 안 보이는 거미줄 얼굴에 걸렸을 때 닌자 됨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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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누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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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5.14 | 215 | 7 |
| 2298 |
아침에 알람 끄면서 머릿속으로 아인슈타인급 수학 계산하는 거 ㅋㅋㅋ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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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즈덕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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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5.14 | 283 | 7 |
| 2297 |
버스 창문에 머리 대고 자다가 덜컹거릴 때 뇌 흔들리는 고통
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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딸기요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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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5.14 | 259 | 8 |
| 2296 |
평지에서 자기 발에 걸려 넘어질 뻔했을 때 자연스러운 척하기
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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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양이집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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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5.14 | 153 | 9 |
| 2295 |
조용한 복도에서 신발 삑삑 소리 날 때의 그 수치심...
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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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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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5.14 | 114 | 7 |
| 2294 |
택시 부르면 버스 오고, 안 부르면 버스도 안 옴 ㅋㅋㅋ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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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코아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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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5.14 | 261 | 10 |
| 2293 |
모닝 커퓌 마셔요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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루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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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5.14 | 170 | 17 |
| 2292 |
전자기기의 심술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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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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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5.14 | 175 | 20 |
| 2291 |
거울 속의 낯선 사람...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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밤하늘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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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5.14 | 290 | 8 |
| 2290 |
새벽 배송의 설렘
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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핑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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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5.14 | 224 | 1 |
| 2289 |
후루룩~~
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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쿠로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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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5.14 | 243 | 5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