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No | 제목 | 작성자 | 작성일 | 조회 | 좋아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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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274 |
샴푸 펌프 눌렀는데 손바닥 말고 명치로 수평 발사됐을 때 ㅋㅋㅋ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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딸기요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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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5.14 | 252 | 8 |
| 2273 |
손톱 깎다가 파편 튀어서 어디로 날아갔는지 모를 때의 찝찝함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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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떼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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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5.14 | 139 | 20 |
| 2272 |
아아 마시다가 빨대로 얼음 쪼가리 식도에 직행했을 때 기침 100번 함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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핑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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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5.14 | 102 | 10 |
| 2271 |
심각한 분위기에서 자동완성 때문에 개그 쳐버렸을 때 ㅋㅋㅋ
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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햄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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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5.14 | 258 | 14 |
| 2270 |
노래 멜로디는 생각나는데 가사를 한 줄밖에 몰라서 하루 종일 고통받음
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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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코아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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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5.14 | 220 | 4 |
| 2269 |
아침에 자다 깨서 기지개 쫙 펴다가 종아리에 쥐 났을 때의 공포
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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짱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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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5.14 | 284 | 13 |
| 2268 |
새 소스나 화장품 은박지 씰 뜯을 때 꼭 반쪽만 뜯어질 때 진짜 킹받음
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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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랑푸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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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5.14 | 197 | 0 |
| 2267 |
리모컨 건전지 다 됐을 때 손바닥으로 팍팍 치면 다시 되는 거 ㅋㅋㅋ
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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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토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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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5.14 | 109 | 1 |
| 2266 |
길 가다가 눈에 안 보이는 거미줄 얼굴에 걸렸을 때 닌자 됨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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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누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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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5.14 | 215 | 7 |
| 2265 |
재채기 나올 것 같아서 "에취!" 하려는데 쏙 들어갔을 때의 허무함
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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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떼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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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5.14 | 126 | 6 |
| 2264 |
아침에 알람 끄면서 머릿속으로 아인슈타인급 수학 계산하는 거 ㅋㅋㅋ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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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즈덕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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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5.14 | 283 | 7 |
| 2263 |
버스 창문에 머리 대고 자다가 덜컹거릴 때 뇌 흔들리는 고통
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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딸기요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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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5.14 | 259 | 8 |
| 2262 |
미용실 거울 앞에만 앉으면 왜 이렇게 못생겨 보일까요?
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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쿠로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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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5.14 | 292 | 18 |
| 2261 |
조용한 복도에서 신발 삑삑 소리 날 때의 그 수치심...
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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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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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5.14 | 114 | 7 |
| 2260 |
택시 부르면 버스 오고, 안 부르면 버스도 안 옴 ㅋㅋㅋ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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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코아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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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5.14 | 261 | 1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