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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TOTAL 2,634건
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좋아요
1336
식당에서 밑반찬 더 달라고 말할 타이밍 못 찾아서 젓가락만 빱니다 4
펭수
26.04.17 173 13
1335
어제 고기 구워 먹은 냄새가 새로 빤 패딩에서 아직도 납니다 2
포로
26.04.17 139 1
1334
엘리베이터 타자마자 닫힘 버튼 안 누르고 기다리는 분들 진짜 보살입니다 4
라떼냥
26.04.17 289 0
1333
편의점 자동문 앞에서 서성거려도 문이 안 열릴 때의 그 민망함... 5
햄찌
26.04.17 233 5
1332
큰맘 먹고 하얀색 새 운동화 신고 나간 날에는 무조건 밟히는 국룰 4
짱구
26.04.17 273 16
1331
알람 끄고 '진짜 딱 1분만 더' 눈 감았다 떴는데 30분이 순삭됐습니다 3
고양이집사
26.04.17 222 17
1330
1시간 기다리다 지쳐서 포기하고 딴 데 갔더니 제 차례라고 카톡 옵니다 10
딸기요정
26.04.17 285 15
1329
거실 불 끄고 침대까지 전력 질주하는 거 어릴 때나 지금이나 똑같네요 6
햄찌
26.04.17 206 18
1328
방금 영양제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기억 안 나서 뚜껑 들고 멍때린 적 있으시죠? 3
올라프
26.04.17 167 13
1327
넷플릭스 썸네일만 보면 명작인데 막상 틀면 지뢰인 영화 너무 많아요 5
포로
26.04.17 178 10
1326
평소엔 멀쩡하다가 꼭 급하게 서류 뽑아야 할 때만 프린터가 고장 납니다 10
토토로
26.04.17 252 7
1325
바디워시 짠 줄 알았는데 몸에 문질러보니 린스였을 때의 그 미끌거림... 10
미니언
26.04.17 215 12
1324
버스 타면서 카드 찍을 때 '잔액이 부족합니다' 뜰까 봐 항상 쫄립니다 7
쿠로미
26.04.17 276 10
1323
저한테 인사하는 줄 알고 손 흔들었는데 뒤에 있는 사람일 때 진짜 민망해요 9
올라프
26.04.17 243 6
1322
방 불 끄고 침대 가다가 새끼발가락 모서리에 찧었을 때의 그 고통... 4
코코아곰
26.04.17 261 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