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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TOTAL 2,634건
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좋아요
1501
길 잘못 들었을 때 그냥 돌면 뻘쭘하니까 폰 보며 "어? 여기가 아니네" 연기하기 7
포로
26.04.30 112 16
1500
지하철에서 졸다가 고개 팍 숙여져서 깼을 때 진짜 아무렇지 않은 척 연기합니다 6
치즈덕후
26.04.30 170 18
1499
낮에 말싸움한 거, 밤에 샤워하면서 완벽한 반격 대사 생각나서 열받아요 10
핑구
26.04.30 150 16
1498
충전기 선이 짧아서 침대 구석에서 새우잠 자는 현대인의 비애 4
스누피
26.04.30 125 11
1497
갓 튀긴 돈까스나 피자 먹다가 입천장 까져서 너덜너덜해진 적 있으시죠? 4
쿠로미
26.04.30 184 2
1496
카톡에서 장문으로 열폭했는데 알고 보니 다 영어로 쳐졌을 때의 허무함 8
치즈덕후
26.04.30 214 5
1495
문에 대문짝만하게 '당기시오' 적혀있는데 일단 온몸으로 밀고 봅니다 6
밤하늘별
26.04.30 202 19
1494
볼륨 14는 미세하게 작고 15는 고막 터질 것 같이 큰 거 저만 느끼나요? 4
루피
26.04.30 225 2
1493
불 끄면 귓가에서 윙윙거리고, 불 켜면 감쪽같이 사라지는 모기 10
코코아곰
26.04.30 242 2
1492
다들 방에 사람 한 명 앉을 수 없이 옷이 산처럼 쌓인 의자 하나씩 있죠? 2
토토로
26.04.30 212 8
1491
수압 센 물에 숟가락 씻다가 앞치마랑 배에 물 다 튀는 거 너무 화나요 3
스누피
26.04.30 217 9
1490
새해맞이로 비싼 다이어리 사놓고 딱 1월 3일까지만 빽빽합니다 9
치즈덕후
26.04.30 253 1
1489
누워서 폰 하다가 얼굴에 떨어뜨리면 진짜 코뼈 부러지는 줄 알아요 10
짱구
26.04.30 110 3
1488
옷가게 들어갔다가 아무것도 안 사고 나올 때 왜 이렇게 도둑 된 기분이죠? 4
핑구
26.04.30 212 4
1487
식당에서 계산하고 나가면서 사장님한테 "맛있게 드세요"라고 해버렸습니다 4
짱구
26.04.30 234 1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