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실시간 일상나누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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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이 순간, 여러분의 일상을 자유롭게 공유해보세요. 가볍게 나누는 이야기 속에서 공감과 인사이트가 함께합니다.
소소한 일상부터 마케팅 고민까지 모두 환영합니다!
- TOTAL 2,634건
| NO | 제목 | 작성자 | 작성일 | 조회수 | 좋아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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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516 |
지하철 빈자리 났을 때 앞에 있는 세 명이서 무언의 눈치 게임 시작합니다
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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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랑푸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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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27 | 4 |
| 1515 |
맘스터치나 맥도날드에서 감자튀김 먹을 때 케첩 어디다 짜서 드시나요?
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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핑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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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66 | 3 |
| 1514 |
라면 꼬들꼬들할 땐 미친 듯이 흡입하다가, 마지막 분 면발은 버립니다
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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딸기요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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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176 | 13 |
| 1513 |
길 가다가 옆 사람이 켁켁거리며 기침하면 무의식적으로 숨을 참게 돼요
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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쿠로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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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196 | 20 |
| 1512 |
지하철 맞은편 사람 하품하는 거 보면 나도 모르게 턱관절이 열립니다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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짱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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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36 | 19 |
| 1511 |
화장실 문틈 사이로 밖에서 세수하는 사람이랑 눈 마주치면 진짜 소름 돋아요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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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자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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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58 | 18 |
| 1510 |
은행 앱 켰다가 1초 만에 잔액 확인하고 안 본 척 끄는 거 저뿐인가요?
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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짱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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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88 | 0 |
| 1509 |
아이스 아메리카노 큰 거 샀는데 세 모금 빨았더니 얼음만 덜그럭거립니다
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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핑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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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112 | 14 |
| 1508 |
밖에선 얼어 죽을 것 같은데 지하철이나 버스 타면 찜질방이 따로 없어요
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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핑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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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11 | 14 |
| 1507 |
배송비 3천 원 내는 게 죽기보다 싫어서 결국 만 원짜리 쓸데없는 거 더 삽니다
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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루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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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133 | 16 |
| 1506 |
전자레인지 돌려놓고 삐- 소리 나기 3초 전에 '취소' 누르는 쾌감
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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핑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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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172 | 3 |
| 1505 |
책 읽는데 눈은 글씨를 따라가고 뇌는 딴생각해서 같은 줄만 5번 읽어요
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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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니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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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144 | 18 |
| 1504 |
문서 작업할 때 단축키 Ctrl+S 한 번이면 되는데 꼭 다다다닥 누르게 됩니다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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쿠로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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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102 | 6 |
| 1503 |
종량제 봉투 꽉 찼는데 발로 꾹꾹 밟아서 공간 창출하는 거 저만 그런 거 아니죠?
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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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양이집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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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00 | 6 |
| 1502 |
알림창으로 카톡 미리 읽어놓고 나중에 답장해야지 하다가 3일 지났습니다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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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토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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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159 | 10 |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