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실시간 일상나누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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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이 순간, 여러분의 일상을 자유롭게 공유해보세요. 가볍게 나누는 이야기 속에서 공감과 인사이트가 함께합니다.
소소한 일상부터 마케팅 고민까지 모두 환영합니다!
- TOTAL 2,634건
| NO | 제목 | 작성자 | 작성일 | 조회수 | 좋아요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1531 |
자취생의 비애
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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루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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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57 | 11 |
| 1530 |
리뷰 쓰겠다고 치즈볼 받았는데 너무 맛있어서 다 먹고 빈 껍데기만 찍었어요
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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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이멜로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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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177 | 11 |
| 1529 |
길 가면서 폰 보다가 앞사람이랑 부딪힐 뻔해서 심장 철렁 내려앉았습니다
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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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라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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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162 | 2 |
| 1528 |
화면에 뜬 인증번호 두 자리 외워서 ARS 전화 왔을 때 치려니까 백지장 됩니다
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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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즈덕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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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129 | 2 |
| 1527 |
컵라면 물 붓고 기다리는 3분은 제 인생에서 제일 안 가는 시간입니다
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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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코아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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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135 | 7 |
| 1526 |
테이블에 벨 없는 식당에서 "저기요!" 타이밍 못 잡아서 물통만 만지작거립니다
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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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즈덕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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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71 | 12 |
| 1525 |
다이소에 1000원짜리 건전지 하나 사러 갔다가 2만 원 털리고 나옵니다
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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햄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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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59 | 2 |
| 1524 |
안경잡이들에게 겨울철 마스크는 진짜 시야를 포기하게 만듭니다
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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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코아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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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112 | 9 |
| 1523 |
대용량 과자에 지퍼백 달려있으면 뭐하나요, 한 번 뜯으면 다 먹는데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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핑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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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04 | 1 |
| 1522 |
택배 뜯으려고 가위 찾으면 절대 안 보이고 나중에 연필꽂이에서 발견돼요
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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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누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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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77 | 20 |
| 1521 |
공휴일 아침 7시에 평일 알람 쩌렁쩌렁 울릴 때의 그 딥빡...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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햄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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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116 | 18 |
| 1520 |
라면 한강 돼서 살려보겠다고 쌈장, 김칫국물 다 때려 넣고 연금술 시도합니다
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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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양이집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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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89 | 17 |
| 1519 |
새 옷 예쁘다고 그냥 입고 나갔다가 까슬거리는 상표 택 때문에 하루 종일 고통받아요
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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핑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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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81 | 13 |
| 1518 |
아침에 일어나면 꼭 매트리스 커버 한쪽 모서리가 훌렁 벗겨져 있습니다
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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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니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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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225 | 11 |
| 1517 |
옆으로 누워서 유튜브 보는데 화면 가로로 획 돌아가 버리면 진짜 킹받아요
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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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즈덕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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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04.30 | 118 | 16 |




